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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6-21 조회수 11816
제목 주위에서 능력자란 소리 들어요-장은미

사실 GTQ를 시험 치기 전엔 포토샵에 대해 안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아예 모른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상태였어요. 그런데 GTQ시험을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기능에 대해 이해를 하기 시작하면서 은근 재미있는 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죠. 직장을 다니는 주부라 퇴근하고 오면 집안일이고 이것저것 할 게 많은데 포토샵공부가 재미없었다면 벌~써 포기했겠죠? 사실 저랑 함께 GTQ시험 접수해 놓고 당일 날 시험 치러 안 온 친구가 있어서 나중에 전화로 물어보니 어차피 실력 안 될 거 같아서 그냥 포기했다고 하더 군요~

하지만 전 정말 그냥 레이어라는 게 존재하고 이미지를 불러와서 효과를 주고 하는 아주 기초적인 수준밖에 모르는 상태에서 시험접수를 했거든요. 무슨 용기냐 구요? ㅎㅎ 암튼 이렇게 무작정 접수를 하고 보니 그냥 포기할 순 없었어요. 정말 최선을 다해 미친 듯이(?)하진 않았지만 퇴근 후 모의고사 1~2개 정도는 해결하고 자려고 노력했죠. 근데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거예요. 그리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지는 거예요. 직장에서도 잠깐 실력(?)을 보여줬더니 사람들이 전에도 이렇게 잘했냐는 거냐고 왜 몰랐지? 이러면서..... 암튼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험당일......

~ 떨렸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렇다고 완벽 마스터 하기엔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어떤 기능이 나올까 기대 반 설렘 반 시험에 임했습니다. 다행히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면서 어느덧 시험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설렘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자격증이 나오게 된다면 또 응시해 볼 계획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신선한 체험이었고 더불어 자격증까지 얻게 되니 말입니다. 요즘엔 거의 많지 않지만 포토샵작업은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능력자로 통합니다. 이렇게 능력자로 만들어주신 한국생산성본부에 감사해야 하겠지요? ㅎ ㅎ ㅎ

끝으로 지금 GTQ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저도 해냈잖아요.

뭐든 끝까지 파고들면 못해낼 것이 없습니다. 파이팅하시고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즐거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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